신인 걸그룹 ‘앳하트’ 데뷔…“K-팝의 새로운 패러다임 되겠다”

김현수 2025. 8. 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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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앳하트가 오늘(13일) 첫 미니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를 내고 데뷔합니다.

나현과 서현, 미치, 봄, 케이틀린, 아린 등 6명의 멤버들은 오늘(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멤버들은 오늘(1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무대에서 처음으로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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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앳하트가 오늘(13일) 첫 미니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를 내고 데뷔합니다.

나현과 서현, 미치, 봄, 케이틀린, 아린 등 6명의 멤버들은 오늘(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멤버 서현은 “첫 데뷔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들었다”며 “긴장되지만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습니다.

멤버 아린은 이번 앨범에서 다채로운 색과 반전을 일으킬 수 있는 이야기를 표현해 보고자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멤버 봄은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나비효과”라며 “작은 날갯짓이 큰 파장 일으킨다는 뜻처럼 K-팝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습니다.

멤버 미치는 “(음악 방송이나 음원 차트) 1위를 하게 되면 ‘나미 트위스트’(멤버 나현과 미치가 짝지어 추는 춤)를 멤버들 다 같이 추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롤모델로 ‘소녀시대’를 꼽으며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에 소녀시대 수영이 출연해 영광이었고 많은 조언을 해 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앳하트의 첫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플롯 트위스트’를 비롯해 ‘푸시 백’(Push Back), ‘굿 걸’(Good Girl) 등 5곡이 담겼습니다.

지난 3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에는 소녀시대 수영이 깜짝 출연해 주목받았으며 오늘(13일) 기준 조회수 1천만을 넘었습니다.

멤버들은 오늘(1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무대에서 처음으로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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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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