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임신 후 유산한 남편 전 여친이? 뻔뻔함의 극치(남과여)

박수인 2025. 8. 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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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남과여'에 충격적인 사연이 도착했다.

8월 13일 채널 KBS Joy 콘텐츠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는 '전 여친을 결혼식에 부른 남편... 저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연자는 "남편의 애까지 가졌던 전여친을 뻔뻔하게 결혼식에 부른 남편, 연인의 감정은 절대 없고 그저 정이라는 남편을 받아들이고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까. 아니면 깨뜨려야 할까"라며 이별과 만남 사이를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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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남과 여’ 캡처
KBS Joy ‘연애의 참견 남과 여’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애의 참견 남과여'에 충격적인 사연이 도착했다.

8월 13일 채널 KBS Joy 콘텐츠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는 '전 여친을 결혼식에 부른 남편... 저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연자는 결혼식 사진을 보던 중 모르는 여성의 얼굴을 발견했고 남편이 결혼식 당일이 그 여성과 주고 받은 카톡까지 보게 됐다. 알고 보니 그 여성은 과거 남편의 애가 있었던 전 여자친구였고 남편과는 유산 후 충격으로 이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남편은 전 여자친구가 운영하던 레스토랑에서 상견례를 진행하는가 하면, 신혼여행 후에도 모르는 척 해당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등 뻔뻔한 행동을 이어갔다.

사연자는 "남편의 애까지 가졌던 전여친을 뻔뻔하게 결혼식에 부른 남편, 연인의 감정은 절대 없고 그저 정이라는 남편을 받아들이고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까. 아니면 깨뜨려야 할까"라며 이별과 만남 사이를 고민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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