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나현 “소녀시대 수영 MV 티저 출연, 감격에 눈물 흘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8. 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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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앳하트 나현이 소녀시대를 롤모델로 꼽았다.

앳하트(봄, 케이틀린, 나현, 미치, 서현, 아린)는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EP 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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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사진l강영국 기자
그룹 앳하트 나현이 소녀시대를 롤모델로 꼽았다.

앳하트(봄, 케이틀린, 나현, 미치, 서현, 아린)는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EP 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나현은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곡 ‘플롯 트위스트’ 뮤직비디오 지원 사격에 나선 것에 대해 “저희 팀 롤모델이 소녀시대다. 수영 선배님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해주신다고 해서 엄청 떨렸는데, 막상 만났을 때 조언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봄은 “나현이가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이기도 하고, 저희 롤모델이기도 해서 멤버들 모두가 행복하고 감격스러웠다. 그 중에서 나현이가 너무 감격해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앳하트의 데뷔곡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플롯 트위스트’다. 이 노래는 팝과 EDM이 하이브리드된 댄스 트랙으로, 예상치 못한 감정의 반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새로운 나’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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