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1백 대, 공장 생산라인 투입‥상용화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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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로봇 스타트업이 한 제조기업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100대를 배치하기로 해, 중국이 세계 최초로 대규모 상용화의 첫발을 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 기반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즈위안로보틱스)의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푸린정공의 공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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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봇의 '위안정A2-W' [연합뉴스/상관신문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imbc/20250813144913805jjmj.jpg)
중국의 한 로봇 스타트업이 한 제조기업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100대를 배치하기로 해, 중국이 세계 최초로 대규모 상용화의 첫발을 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 기반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즈위안로보틱스)의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푸린정공의 공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들은 생산라인에서 물류 운반 테스트를 거쳐 투입이 확정됐는데, 한 개 근무조가 1천 개의 물류 상자를 배송할 수 있는 능력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면 실시간으로 피하는 것도 가능한 이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작업자들에게 신체적으로 무리가 되는 무거운 물류 적재와 하역 등의 작업을 맡을 예정입니다.
투입될 휴머노이드 로봇 약 100대의 계약 금액 규모는 한화로 수십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미일 기자(me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533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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