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떠나더니 급후회 “왜 하자고 했을까”(더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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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떠나 폭염 속 피크닉을 즐겼다.
8월 12일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이 더운 여름, 피크닉을 간 브라이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평택의 한 공원에 피크닉을 하러 간 브라이언은 "이게 평택 라이프지. 집에서 전원생활하는 것도 좋지만 외출하면서 도시도 즐기고 동네 사람들도 보고 분위기를 채우는 것"이라며 "등 찢어질 것 같은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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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떠나 폭염 속 피크닉을 즐겼다.
8월 12일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이 더운 여름, 피크닉을 간 브라이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평택의 한 공원에 피크닉을 하러 간 브라이언은 "이게 평택 라이프지. 집에서 전원생활하는 것도 좋지만 외출하면서 도시도 즐기고 동네 사람들도 보고 분위기를 채우는 것"이라며 "등 찢어질 것 같은데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폭염 속 피크닉에 이내 지쳐 "노 모어 피크닉. 피크닉 이제 하지 말자. 여기서 끝내자"고 마무리를 제안했다.
"더운데 괜찮으셨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내가 왜 오늘 피크닉을 하자고 했을까. 근데 이미 음식도 다 주문했고 장소도 다 정해놔서 안 되겠다, 끝까지 책임지고 가야겠다 한 거다. 근데 후회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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