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폭 강화” 조식 먹으러 간다는 서울신라호텔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8. 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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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에서 조식 인기 메뉴인 달걀 섹션을 대폭 개편했다.

이번 달걀 섹션 변경으로 총 10가지 새 메뉴가 나왔다.

△부드러운 향과 깔끔한 질감의 백색란 △희귀 청계 품종의 청란 △백봉오골달걀 △진한 맛의 무항생제란이 있다.

△프랑스식 달걀 타르트 '키쉬 로렌' △달걀반죽을 브리오슈 번에 올린 '에그 카츠' △브리오슈 빵에 반숙 노른자와 토마토소스를 넣은 '에그 로스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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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크뷰 /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에서 조식 인기 메뉴인 달걀 섹션을 대폭 개편했다.

이번 달걀 섹션 변경으로 총 10가지 새 메뉴가 나왔다. 프라이드 에그와 포치드 에그는 제주 재래 품종 ‘구엄닭’의 유정란을 쓴다.

보일드 에그(Boiled Egg, 삶은 달걀)는 네 가지 종류로 준비한다. △부드러운 향과 깔끔한 질감의 백색란 △희귀 청계 품종의 청란 △백봉오골달걀 △진한 맛의 무항생제란이 있다.

에그 베네딕트는 매일 다른 메뉴로 만든다. △햄과 시금치를 넣은 ‘에그 플로렌틴’ △연어를 넣은 ‘에그 헤밍웨이’ △아보카도 소스와 아스파라거스로 만든 ‘그린 스피어 베네딕트’ 등 세 가지가 돌아가며 나온다.

호텔 외관 / 사진=서울신라호텔
지난 4월 리틀 에그 초청 행사에서 인기 있던 메뉴도 바꿨다. △프랑스식 달걀 타르트 ‘키쉬 로렌’ △달걀반죽을 브리오슈 번에 올린 ‘에그 카츠’ △브리오슈 빵에 반숙 노른자와 토마토소스를 넣은 ‘에그 로스코’가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즌 스무디’와 ‘건강 주스’, ‘시그니처 브레드’도 있다. 그린 스무디는 바나나, 케일, 오이로, 프레시 ABC 주스는 사과, 비트, 당근으로 만들었다. 시그니처 브레드는 프랑스 장인의 레시피로 만든 바게트와 크루아상이다.

더 파크뷰는 매월 글로벌 음식 트렌드를 소개하는 행사를 한다. 지난 6월에는 서울신라호텔 중식 레스토랑 ‘팔선’과 함께했고 5월에는 세계 패스트리 챔피언십 수상자 이즈미 코이치를 초청해 디저트를 선보였다. 9월엔 일본 도쿄 긴자의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고엠시아 셰프 중식 행사’, 11월 ‘다낭 모노그램 셰프 초청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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