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가 쓴 ‘에스콰이어’, 재미 타고 시청률·화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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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그려내는 송무팀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약칭 에스콰이어) 지난 4회 시청률은 수도권 9%, 전국 8.3%를 기록했다.
여기에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12일 발표한 8월 1주차 화제성 순위에서는 TV 드라마 부문 1위, TV-OTT 드라마 부문 2위, TV-OTT 통합 3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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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약칭 에스콰이어) 지난 4회 시청률은 수도권 9%, 전국 8.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를 돌파했다. 이는 2일 첫 방송보다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매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25.08.13.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순위에서도 비영어 TV 쇼 부문 2위에 올랐으며 약 460만 수(누적 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로 무려 51개국에서 TOP 10을 차지했다.(2025.08.04.~2025.08.10. 집계 기준)
여기에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12일 발표한 8월 1주차 화제성 순위에서는 TV 드라마 부문 1위, TV-OTT 드라마 부문 2위, TV-OTT 통합 3위에 등극했다. 이진욱(윤석훈 역)과 정채연(강효민 역)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콰이어’는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여운을 주는 스토리,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극적 재미를 선사 중이다. 무엇보다 현직 변호사 박미현 작가의 전문성이 녹아든 에피소드가 재미를 더한다.
‘에스콰이어‘ 5회는 16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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