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엑소 수호, 9월 솔로 컴백…1년 4개월만 신보

김선우 기자 2025. 8.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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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수호가 21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엑소 수호(본명 김준면)가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13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수호는 오는 9월 새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신보는 1년 4개월여 만으로 신곡 작업에 한창이다.

25일 컴백하는 찬열에 이어 수호가 다음 타자로 나서 반가움을 더한다. 엑소에서 보컬 라인 멤버인 수호는 그간 솔로곡을 통해 '감성 장인' 면모를 드러냈던만큼, 신보에서도 가을과 어울리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수호는 SM타운 라이브 투어 및 tvN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에 출연하는 등 '올라운더'다운 활약을 펼쳤다. 지난 4월 카이의 전역 후 첫 컴백 쇼케이스 MC를 맡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 다수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고,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보컬로 돌아올 수호가 어떤 음악세계로 팬과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지 주목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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