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금테크' 대박났다..수백만원 현금다발 받고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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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CEO 황혜영이 금테크로 대박났다.
이날 황혜영은 "여기는 종로다. 종로하면 유명한게 금이지 않나. 제가 주얼리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동안 묵혀놨던 주얼리들이 뒤져보니까 꽤 되더라. 계속 착용 안하는것들, 집에 굴러다니는 것들, 짝 잃은 것들 이런것들을 다 모아서 제가 오늘 고금 매입. 저도 지금 되게 기대가 많이 된다. 갈떄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갈지. 일단을 한 100단위를 넘게 나와야되지 않을까? 200만원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해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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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CEO 황혜영이 금테크로 대박났다.
12일 '황혜영이다' 채널에는 "황혜영 집에 있는 금 싹~ 털어서 현찰로 바꿔봤습니다! 이 맛에 금테크 하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황혜영은 "여기는 종로다. 종로하면 유명한게 금이지 않나. 제가 주얼리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동안 묵혀놨던 주얼리들이 뒤져보니까 꽤 되더라. 계속 착용 안하는것들, 집에 굴러다니는 것들, 짝 잃은 것들 이런것들을 다 모아서 제가 오늘 고금 매입. 저도 지금 되게 기대가 많이 된다. 갈떄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갈지. 일단을 한 100단위를 넘게 나와야되지 않을까? 200만원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해보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오늘 한우먹냐"고 물었고, 황혜영은 "네. 좋다. 오늘 고기 고고!"라고 들뜬 모습을 전했다. 이후 그는 금은방을 찾아 주얼리를 꺼냈다. 황혜영은 "추리고 추려서. 다 꺼냈다가 이거 좀 예쁜데? 하고 걸쳐봤다가. 골드하고 실버 다 뒤져서 갖고왔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직접 원석을 제거했고, 이 과정에 금조각이 날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황혜영은 "금조각 날아갔어. 지금 몇만원이 날아갔을수도 있다"며 곳곳을 뒤졌고, "아니 이게 지금 먼지만한거라도. 가만히 있어봐라. 이거 맞는것 같기도 하고. 나 이러다가 여기서 금 덩어리나 돈 찾고 이러면 그거 내거다"라고 눈에 불을 켜고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우여곡절끝에 분해를 마친 황혜영은 골드와 실버를 다 합쳐 총 328만원을 현금으로 받았다. 금액을 들은 황혜영은 "앉아서 받을수 없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돈을 건네받았고, 대표님은 "작년에 갖다팔아도 이정도는 아니다"라고 금값이 많이 올랐음을 알렸다.
이에 황혜영은 "여러분. 지금부터 화장대든 장롱이든 주방 수저통이든 어디든 일단 다 열어라. 지금부터 다 뒤져라. 꺼진 고금도 다시보자. 우리 영상중에 금 관련해서 올려놓은 영상이 있었다. 그거한번 보면 도움 되실거다"라며 "오늘 고기 갑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황혜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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