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경기를 백악관에서?… 데이나 화이트 회장 "확실히 열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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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에서 UFC 경기가 열릴 전망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는 12일(이하 현지시간) CBS 방송에 나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7월4일 백악관 부지에서 UFC 대회를 개최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나 화이트는 오래전부터 트럼프의 지지자였으며 지난해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는 트럼프가 직접 그를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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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미국 백악관에서 UFC 경기가 열릴 전망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는 12일(이하 현지시간) CBS 방송에 나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7월4일 백악관 부지에서 UFC 대회를 개최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나 화이트는 오래전부터 트럼프의 지지자였으며 지난해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는 트럼프가 직접 그를 소개하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아이오와에서 열린 국가 기념행사 시작 행사에서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풀 파이트'를 열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화이트 대표는 "트럼프가 말하기를 '이방카가 이 일에 중심에 있엇으면 한다'고 했다"며 "그래서 이방카가 나에게 연락했고 그때부터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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