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틀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2할대 아래로 '뚝'

서장원 기자 2025. 8. 13.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리드오프로 출전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위치한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12일) 경기에서도 1번 타자로 나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이틀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슬래틱스전 4타수 무안타 2삼진…팀도 0-6 완패
탬파베이 김하성. ⓒ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리드오프로 출전했지만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위치한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12일) 경기에서도 1번 타자로 나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이틀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시즌 타율도 0.200에서 0.188로 떨어졌다.

1회 선두 타자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0-1로 뒤진 3회에도 선두 타자로 나와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팀이 0-5로 끌려간 6회 1사 상황에서 맞이한 세 번째 타석에서도 삼진을 당했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애슬래틱스 마운드에 꽁꽁 묶여 점수를 내지 못했고, 0-6으로 완패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