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폭우 피해 전 영상에 “샤넬·에르메스 명품 좋아병, 욕 바가지 먹겠어”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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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아끼고 아끼던 명품 신발들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효림은 자신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명품 신발들 등장에 "나 진짜 병인가 보다. 이러다 욕 바가지로 먹는거 아니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 대해 서효림은 "몇달전 영상 이제서야 업로드"라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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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아끼고 아끼던 명품 신발들을 공개했다.
12일 서효림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림의 20년 취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서효림은 자신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그의 신발장에는 운동화, 부츠, 구두 등 오랫동안 모아온 신발들이 가득했다.
먼저 서효림은 한 부츠를 소개하면서 "이거 에르메스다. 저거 사서 진짜 두 번 신었나? 저걸 시기엔 이제 내가 너무 힘들다"라고 해 토로했다. 또 가지런히 자리하고 있는 샤넬 운동화들에는 "이게 진짜 히트다. 내가 뭘 하나 마음에 들면 색깔별로 사네"라고 반응했다.
가득 한 명품 신발들에 스타일리스트는 "언니 명품 좋아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효림은 "야!"라고 외치더니 부정했다. 하지만 이내 "아니다. 그래 인정. 너무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서효림은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명품 신발들 등장에 "나 진짜 병인가 보다. 이러다 욕 바가지로 먹는거 아니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 부부는 경기도 가평에 별장을 두고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가 무너지고 차량이 부서진 사진을 공개하며 "그날의 흔적 처참해요", "실제로 보니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토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 대해 서효림은 "몇달전 영상 이제서야 업로드"라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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