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아현과 '찐친 케미' 발산...레전드 투샷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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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시크하면서도 한층 빛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2일 우기는 자신의 SNS에 "With my little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기는 화려한 은빛 톤의 의상과 매끈한 금발 헤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우기는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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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시크하면서도 한층 빛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2일 우기는 자신의 SNS에 "With my little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기는 화려한 은빛 톤의 의상과 매끈한 금발 헤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가운 무드의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체인 목걸이가 어우러져 그의 화려한 매력을 한층 강조한다.


이어 우기는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강렬한 눈빛을 유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컷에서는 우기의 금발과 아현의 짙은 흑발이 서로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완벽하게 어울린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그들만의 친밀하고 특별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16, 17일 일본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무대에 오른다.
사진=우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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