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이지혜, 실수로 딸 유치원 전화받았다‥워킹맘 현타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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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침에 둘째아이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어머니 엘리가 드레스에 장화를 신고왔네요. 소풍을 가면 많이 걸을 텐데 아기가 발이 아플까봐' 앗차 싶었습니다. '아 선생님 제가 깜빡했어요. 몇 시 출발이죠? 제가 옷이랑 운동화 바로 가져다 드릴게요' 순식간에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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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침에 둘째아이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어머니 엘리가 드레스에 장화를 신고왔네요. 소풍을 가면 많이 걸을 텐데 아기가 발이 아플까봐…' 앗차 싶었습니다. '아 선생님 제가 깜빡했어요. 몇 시 출발이죠? 제가 옷이랑 운동화 바로 가져다 드릴게요' 순식간에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나는 워킹맘이지만 최선을 다해야지 실수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요즘 들어서 실수가 잦아지는 걸 느껴요. 현타 오네. 아 눈물날 뻔… 어젯밤에도 책 읽어달라는 아이에게 한시간 넘게 읽었는데 왜 자꾸 힘들게 하냐며 아이를 타박했습니다. 아 눈물나네 녹화 두 개 하고 와서 성대가 남아나질 않았거든요 후"라고 한탄했다.
그래도 마음 다 잡고 필라테스를 다녀왔다는 이지혜는 "건강하게 뭐든 잘해낼 수 있을니까! 비도 오고 이래저래 감성 젖은 오늘이지만 시원하게 라테 한잔 때리고 (발연기 하면서 ㅋㅋ) 밀린 일들, 장석현과 시작한 관종마켓을 위한 릴스도 열심히 만들어봅니다!"라며 현타를 최대한 건강하고 유쾌하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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