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유학’ 안선영 子 “엄마 돈 물 쓰듯이 쓰면 거지 돼” 걱정, 웃어야 할지

이슬기 2025. 8. 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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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이 아들의 웃픈(?) 멘트를 공유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8월 12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의 영상 통화 내용을 공유했다.

아들이 "엄마 지금 어디야?"라고 하자 안선영은 "(공항) 라운지야"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은 안선영이 비즈니스를 타는 지 확인하더니 "엄마 이제 일도 없는데 돈 좀 아껴야 하지 않아? 그렇게 '물 쓰듯이 쓰면' 우리 거지되지 않아?"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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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안선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선영이 아들의 웃픈(?) 멘트를 공유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8월 12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의 영상 통화 내용을 공유했다.

아들이 "엄마 지금 어디야?"라고 하자 안선영은 "(공항) 라운지야"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은 안선영이 비즈니스를 타는 지 확인하더니 "엄마 이제 일도 없는데 돈 좀 아껴야 하지 않아? 그렇게 '물 쓰듯이 쓰면' 우리 거지되지 않아?"라고 걱정했다.

이에 안선영은 "내 돈은 하키하느라 네가 제일 물 쓰듯이 하고 있단다 이놈아"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하키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두고 이민 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불거지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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