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유학’ 안선영 子 “엄마 돈 물 쓰듯이 쓰면 거지 돼” 걱정, 웃어야 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선영이 아들의 웃픈(?) 멘트를 공유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8월 12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의 영상 통화 내용을 공유했다.
아들이 "엄마 지금 어디야?"라고 하자 안선영은 "(공항) 라운지야"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은 안선영이 비즈니스를 타는 지 확인하더니 "엄마 이제 일도 없는데 돈 좀 아껴야 하지 않아? 그렇게 '물 쓰듯이 쓰면' 우리 거지되지 않아?"라고 걱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선영이 아들의 웃픈(?) 멘트를 공유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8월 12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의 영상 통화 내용을 공유했다.
아들이 "엄마 지금 어디야?"라고 하자 안선영은 "(공항) 라운지야"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은 안선영이 비즈니스를 타는 지 확인하더니 "엄마 이제 일도 없는데 돈 좀 아껴야 하지 않아? 그렇게 '물 쓰듯이 쓰면' 우리 거지되지 않아?"라고 걱정했다.
이에 안선영은 "내 돈은 하키하느라 네가 제일 물 쓰듯이 하고 있단다 이놈아"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하키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두고 이민 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불거지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조째즈 “미모의 아내 한남동 바서 내 배 만지며 플러팅”(아침마당)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조여정X정성일, 장소는 호텔‥혀로 하는 칼싸움 ‘살인자 리포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