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최초공개할 만 했네 “팥빙수 얼려왔어요” 동생 강민경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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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강민경의 선물에 감동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경아~ 너무 고마워~ 최고", "러븅"라는 글과 함께 강민경에게서 받은 간식차 자랑에 나섰다.
강민경은 "혜맑게 혜혜 웃지 마세요!!!!! 교장 나요 내 심장이" "더운 날 코띵꽁띵골띵해질 팥빙수 드시고 가세요! 민자 동생 민경이가 팥빙수 얼려왔어요" 등의 재치있는 멘트로 송혜교에게 감동을 더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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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혜교가 강민경의 선물에 감동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경아~ 너무 고마워~ 최고", "러븅"라는 글과 함께 강민경에게서 받은 간식차 자랑에 나섰다.
강민경은 “혜맑게 혜혜 웃지 마세요!!!!! 교장 나요… 내 심장이” “더운 날 코띵꽁띵골띵해질 팥빙수 드시고 가세요! 민자 동생 민경이가 팥빙수 얼려왔어요” 등의 재치있는 멘트로 송혜교에게 감동을 더 안겼다.
송혜교와 강민경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는 올해 초 강민경 위해 브이로그에 첫 도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송혜교 브이로그'는 공개 당일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송혜교는 브이로그 2탄에서 강민경과 곱창에 맥주를 먹고 2차로 본인의 삼성동 단독주택으로 향하면서 보다 친근한 모습을 담기도 했다. 이혼, 갖은 루머 등 갖은 굴곡을 넘어온 송혜교는 "그래도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려고 한다. 빨리 잊으려고 하고. 엄마가 늘 흐르는 대로 두라고 했다"는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공유와 호흡을 맞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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