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열리는 BMW 챔피언십, 13일부터 입장권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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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입장권 판매를 13일부터 시작했다.
입장권은 구매 기간에 따라서 할인 혜택을 주고, 숙박 및 전용 서틀 버스 탑승, 라운지 이용 등을 포함한 상품으로 다양하게 구분했다.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 구매자는 18번홀 그린 옆 라운지 이용과 VIP 전용 주차 패스, BMW 럭셔리 차량을 활용한 쇼퍼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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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입장권 판매를 13일부터 시작했다.

우선,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1차 티켓 판매 기간에선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31일까지 2차 판매 기간에는 25%, 오는 9월 1일부터 대회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율을 적용한다.
타 지역에서 오는 갤러리를 위해선 숙박과 전용 셔틀버스 서비스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옥토버페스트 라운지 패키지(Octoberfest Lounge Package)는 파인비치 코스 15번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마련되며, 라운지 이용과 주차 이용권 등 편의가 제공된다.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 구매자는 18번홀 그린 옆 라운지 이용과 VIP 전용 주차 패스, BMW 럭셔리 차량을 활용한 쇼퍼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BMW 밴티지(BMW Vantage) 애플리케이션에서 살 수 있다.
올해 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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