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폭우' 양주 고읍교차로서 승용차 3대 침수…5명 탈출

이상휼 기자 2025. 8. 13.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 낮 12시 31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침수돼 5명이 탈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고읍교차로에서 승용차 3대가 불어난 물에 침수됐다.

침수된 말리부 차량에 탑승했던 1명, BMW 차량에 탑승했던 3명이 소방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탈출했다.

K5 차량 탑승자 1명은 자력탈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경기 양주시 만송동 일대.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13일 낮 12시 31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침수돼 5명이 탈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고읍교차로에서 승용차 3대가 불어난 물에 침수됐다.

침수된 말리부 차량에 탑승했던 1명, BMW 차량에 탑승했던 3명이 소방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탈출했다. K5 차량 탑승자 1명은 자력탈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의정부, 고양, 양주, 동두천, 포천, 파주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됐으며 시간당 30~100㎜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daidaloz@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