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천 박촌역 역사 침수…열차 무정차 통과"
류희준 기자 2025. 8. 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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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 역사가 폭우로 침수되며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오전 11시 56분부터 계양구 박촌역 상·하행선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천지역 폭우로 박촌역 역사가 침수됐다"며 "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현재 배수 작업을 마치고 토사를 치우고 있다"며 "청소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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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 역사가 폭우로 침수되며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오전 11시 56분부터 계양구 박촌역 상·하행선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천지역 폭우로 박촌역 역사가 침수됐다"며 "열차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현재 배수 작업을 마치고 토사를 치우고 있다"며 "청소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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