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서천군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29일 개막

노경완 2025. 8. 13.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서천군은 '제23회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가 오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서면 홍원항 일원에서 가을철 별미 전어와 꽃게를 주제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건호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전어, 꽃게는 우리 홍원항의 대표 수산물이자 가을철 제일의 별미"라며 "홍원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7일까지 10일간 홍원항서 열려

29일 개막하는 서천군 홍원항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 홍보물. /서천군

[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충남 서천군은 ‘제23회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가 오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서면 홍원항 일원에서 가을철 별미 전어와 꽃게를 주제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철 전어와 꽃게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홍원항 일대 관광지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맨손 전어잡기 체험, 행사장 보물찾기, 전어·꽃게 포토존, 수산물 깜짝 경매, 홍원항 수산물 장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제3회 맥문동 꽃 축제’와 9월 5일부터 6일까지 한산읍성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5 서천국가유산 야행’ 등의 꽃 축제와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건호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전어, 꽃게는 우리 홍원항의 대표 수산물이자 가을철 제일의 별미"라며 "홍원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