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호남·제주권 대학과 RISE사업 '공유·협업'

박종수 2025. 8. 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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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2025년 RISE사업 호남·제주권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 및 벤치마킹'에 참여했다.

이근상 전주비전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공동 워크숍과 벤치마킹을 통해 호남·제주권 지자체와 대학이 추진 중인 협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RISE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중요한 주춧돌을 마련했다"며 "지역 상생과 지역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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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RISE사업 호남·제주권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 참여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2025년 RISE사업 호남·제주권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 및 벤치마킹’에 참여했다.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를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내 유관기관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주비전대학교를 포함한 호남·제주권 RISE사업 참여대학 9개교 교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호남권과 제주권 7개 대학이 '2025년 RISE사업 공유·협업 공동 워크숍'을 가졌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 ]

워크숍에서는 대학별 RISE 사업계획과 특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방문해 지자체와 대학의 상생 협력 대표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비전대학교에서는 RISE사업단과 함께 성인학습지원센터도 참여해 대학별 성인학습 교육과정 발굴과 공동플랫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근상 전주비전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공동 워크숍과 벤치마킹을 통해 호남·제주권 지자체와 대학이 추진 중인 협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RISE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중요한 주춧돌을 마련했다”며 “지역 상생과 지역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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