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 훈련소 사진도 굴욕 없다…"조각이네, 조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의 '훈련병 스케치'에는 차은우의 모습도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앞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의 '훈련병 스케치'에는 차은우의 모습도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차은우는 소매를 걷은 군복 차림에 군화와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군기가 바짝 든 포즈와 살짝 그을린 피부가 시선을 끈다.
특히 차은우는 민낯임에도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보통 훈련소 사진 못생기게 나오는 거 아닌가요" "조각이다 조각" "얼굴 천재 어디 안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앞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고 말했다.
당시 차은우는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 입대 후 저의 30대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잘 다녀오겠다"라고 인사했다.
1997년생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하며 연기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 강림' '아일랜드' '원더풀 월드' 등에 출연했다.
오는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세입자'라던 구성환, 건물주였다…"월세 수익 400" 숨긴 이유는 - 머니투데이
- 이경실, '엔터 대표와 불륜설'에 눈물 펑펑…진실 알고보니 '황당' - 머니투데이
- 신은경, 생활고에 '거인증' 아들도…"박원숙이 수백만원 도와줘" - 머니투데이
- 삭발+콧수염 사라졌다…'49세' 황재근, 근육질 디자이너로 탈바꿈 - 머니투데이
- 계부에 3년 성학대 피해…"그럴 사람 아냐, 덮고 살아" 두둔한 엄마 - 머니투데이
- "임신하자 소속사에서 낙태 강요, 폭언도"...유명 작곡가 폭로 - 머니투데이
- [기자수첩] "현역병의 2배 복무, 가고 싶겠습니까" - 머니투데이
- BTS 공연 시작, 서울시 추산 광화문 인파 4만명…'생각보다 안 붐벼' - 머니투데이
- "BTS 완전체, 믿기질 않아" 10만명 몰린 '보랏빛 광화문', 환상적 떼창 - 머니투데이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美 채권시장에 나타난 불길한 신호[오미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