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 훈련소 사진도 굴욕 없다…"조각이네, 조각"

마아라 기자 2025. 8. 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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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의 '훈련병 스케치'에는 차은우의 모습도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앞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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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지난달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의 '훈련병 스케치'에는 차은우의 모습도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차은우는 소매를 걷은 군복 차림에 군화와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군기가 바짝 든 포즈와 살짝 그을린 피부가 시선을 끈다.

특히 차은우는 민낯임에도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보통 훈련소 사진 못생기게 나오는 거 아닌가요" "조각이다 조각" "얼굴 천재 어디 안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앞서 차은우는 입대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고 말했다.

당시 차은우는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 입대 후 저의 30대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잘 다녀오겠다"라고 인사했다.

1997년생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하며 연기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 강림' '아일랜드' '원더풀 월드' 등에 출연했다.

오는 10월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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