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이용수 할머니
권창회 2025. 8. 13. 13:2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제13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수요집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하고 있다. 2025.08.13.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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