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의정부·양주 등 경기북부 폭우…홍수·산사태 경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와 고양, 양주 등 경기북부지역에 폭우가 쏟아 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3일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오후 1시 기준 양주 장흥 204.0㎜, 포천 광릉 173.0㎜, 파주 광탄 144.0㎜, 의정부(신곡) 134.5㎜, 남양주 오남 119.0㎜, 가평 조종 93.0㎜ 등 많은 비가 내렸다.
이날 정오부터 비가 강해지면서 고양과 의정부, 양주 등 지역에서는 시간 당 6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오후 1시 기준 양주 장흥 204.0㎜, 포천 광릉 173.0㎜, 파주 광탄 144.0㎜, 의정부(신곡) 134.5㎜, 남양주 오남 119.0㎜, 가평 조종 93.0㎜ 등 많은 비가 내렸다.
이날 정오부터 비가 강해지면서 고양과 의정부, 양주 등 지역에서는 시간 당 60㎜가 넘는 비가 내리고 있다.
고양 창릉천에 홍수경보(심각) 단계가 내려졌고, 풍동천도 범람해 대피령이 발령됐다.
양주시 송추지하차도와 수회교, 온능교를 비롯해 고양시 강매, 서오릉, 갈머리, 행주 등 지하차도가 침수되거나 침수가 우려돼 통제중이다.
또 경기북부를 통과하는 경의중앙선과 교외선 일부 구간이 침수돼 운행이 중단됐다.
산림청은 오후 12시 40분을 전후해 포천시와 가평군, 양주시에 산사태 경보를 발령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올 우스웠다…굴지의 명품 유혹에 몰락한 김건희
- "오천피 믿습니다"…발 빠른 개미들 뭉칫돈 싸들고 간 곳이
- "인천시 폭우로 119신고 폭주"
- "남친이 팬에게 사기치는 거 알고도"...티아라 전 멤버 아름, 결국
- 3년간 새아빠가 성학대…"지나간 일인데 덮고 살자"는 친엄마
- "당첨금 5분 만에 계좌로"…손흥민 '딥페이크' 사기에 발칵
- “혹시 내 지갑에?”…복권 ‘900억’ 당첨자, 2달째 안 나타나
- 中 단체 무비자 허용…포상관광 시장 '제2의 호황기' 맞이하나 [MICE]
- 구성환, 건물주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父에 증여…가난한 척 NO"
- “올해만 4명 사망했는데”…처벌 피해간 건설사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