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트레블 왕자님' 에데르송, 결국 이렇게 쫓겨나네! 경쟁자 우후죽순 등장→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이적 임박 "정식 접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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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의 수문장으로 활약한 에데르송을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 SK가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13일(한국시간)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맨시티와 정식 접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골키퍼 영입 대상 1순위로 에데르송을 낙점하고 맨시티와 정식 접촉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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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의 수문장으로 활약한 에데르송을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 SK가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13일(한국시간)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맨시티와 정식 접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지난 2017년 7월 맨시티로 입단한 이래 현재까지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탁월한 발밑 기술을 갖춘 그는 빌드업을 중요시 여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 철학에 딱 들어맞는 인재였다. 여기에 더해 동물적인 반사신경까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자원이었다.
에데르송은 맨시티 통산 372경기 출전해 든든히 후방을 지켜왔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6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회, 카라바오컵 4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22/23시즌에는 트레블까지 달성했다.
다만 에데르송은 어느덧 31세로 황혼기에 접어들기 시작했고, 에이징 커브가 온 탓인지 기량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

결국 입지를 상실한 에데르송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즌 도중 슈테판 오르테가와 로테이션으로 기용하는 듯 크게 신뢰하지 않는 모습을 내비쳐왔고, 이를 증명하듯 번리 FC 소속 제임스 트래포드를 영입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파리 생제르맹 FC 이탈설이 불거지고 있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까지 데려올 심산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따르면 이미 개인 합의는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에데르송은 아직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태지만, 잔류를 택한다고 해도 이전처럼 주전 자리를 꿰차는 것은 더 이상 힘들어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로이 사네를 영입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갈라타사라이가 관심을 드러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골키퍼 영입 대상 1순위로 에데르송을 낙점하고 맨시티와 정식 접촉 중인 상황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쉬페르리그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데다 UCL 진출권도 확보한 상태라, 에데르송 입장에서도 황혼기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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