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인천서 경인선 주안∼부평역 한때 운행 중단
유영규 기자 2025. 8. 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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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오늘(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선 주안역에서 부평구 부평역까지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집중호우로 중단됐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만 비가 많이 내려 잠시 운행을 멈췄다"며 "인천∼주안, 부평∼청량리 등 다른 구간은 정상적으로 운행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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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인천 중구 운남동의 한 도로가 비로 침수돼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인천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오늘(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선 주안역에서 부평구 부평역까지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집중호우로 중단됐습니다.
이후 코레일은 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자 1시간 5분 만인 낮 12시 15분 양방향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만 비가 많이 내려 잠시 운행을 멈췄다"며 "인천∼주안, 부평∼청량리 등 다른 구간은 정상적으로 운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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