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서 행패부리다 출동한 경찰관 지팡이로 내려친 50대 구속
김하늘 기자(=전북) 2025. 8. 13.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팡이로 경찰을 폭행한 50대가 구속 송치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A(50대)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 35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한 은행 인근에서 지팡이로 경찰관 어깨 등을 때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A씨는 은행 카드 발급이 거부되자 은행 직원에게 "왜 카드를 발급해 주지 않느냐"며 행패를 부렸고 은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팡이로 경찰을 폭행한 50대가 구속 송치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A(50대)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 35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한 은행 인근에서 지팡이로 경찰관 어깨 등을 때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A씨는 은행 카드 발급이 거부되자 은행 직원에게 "왜 카드를 발급해 주지 않느냐"며 행패를 부렸고 은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재범 우려가 크다고 보고 구속 송치했다"고 말했다.
[김하늘 기자(=전북)(gksmf2423@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씨앗 좀 빌리려니 '있는 살림으로 살라'고?"
- 특검,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중…"통일교 조직적 입당 의혹 관련"
- 보수 개신교 단체들, 서울시청 앞에서 ‘리박스쿨 협력단체’ 위탁기관 선정 압박
- 정청래, '김건희 구속'에 "사필귀정…金은 존재 자체가 거짓"
- 김건희 구속에 국힘 유상범 "법치주의 작동 의문"…김문수 "헌정사 유례없는 폭거"
- 박노자 "尹, 대통령 후보 되지 말아야 할 사람…한국 민주화, 아직 미완"
- NYT "김건희가 첫번째 VIP, 윤석열은 두 번째…주가 조작, 尹 임기 내내 그림자"
- 김건희도 결국 구속…헌정사 최초 전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 민주노총 찾은 김영훈 장관 "중대재해 예방 5개년 계획 필요한 때"
-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또 "배신자" 야유…탄핵 찬반 진영간 설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