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뚱뚱하게 살기 지겹다” 바가지 시술 논란 딛고 ‘얼굴’ 달라졌다(먹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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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성시경은 "중복 지났다고 조금 꺽인 거 같지 않냐"라며 맥주를 즐겼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고 외치며 할부 없이 시술 비용을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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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8월 12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신사역 송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중국 음식이 먹고 싶어 중국 스타일로 입고 왔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식당에 들어선 후에는 더운 날씨에 맥주부터 시켰다. 성시경은 "중복 지났다고 조금 꺽인 거 같지 않냐"라며 맥주를 즐겼다.
이어 성시경은 게살 삼슬, 난자완스 등의 요리를 골라 주문했다. 그러다 성시경은 "그저께보다 좀 빠졌니"라며 자신의 얼굴에 대해 물었다. 그는 "그저께 삼겹살 먹고 밤에 운동하고. 어제도 아침 운동, 저녁 운동하고 오늘도 공복에 운동했다. 이거 먹고 잠깐 자고 또 운동해야지"라며 열심히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지겹다. 뚱뚱하게 사는 것도. 살 쫙 빼고 다시 '꾸밀텐데'를 임팩트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성시경은 지난달 '꾸밀텐데'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친구 아내가 운영하는 피부과를 방문했다. 친구의 아내가 운영하는 클리닉이라고 소개한 성시경은 “그래서 평생 가본 적도 없던 데를 몇 번 와봤다. 리쥬란인가 그것도 한 번 해보고, 뱃살 빼는 기계가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성시경은 “큰돈 들여서 예뻐져 보겠다”라고 결심했지만 726만 원이라는 가격에 잠시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고 외치며 할부 없이 시술 비용을 결제했다. 다만 해당 가격에 대해서는 '바가지 시술'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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