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내일 오전 10시 소환…구속 후 첫 조사

유영규 기자 2025. 8. 13. 1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내일(14일) 김 여사를 소환조사합니다.

김 여사가 구속된 후 첫 출석 조사입니다.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언론 공지를 통해 14일 오전 10시 김 여사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오후 늦게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첫 소환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내일(14일) 김 여사를 소환조사합니다.

김 여사가 구속된 후 첫 출석 조사입니다.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언론 공지를 통해 14일 오전 10시 김 여사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오후 늦게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첫 소환입니다.

구치소에서 출정해 특검팀으로 와 조사를 받게 됩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청구된 김 여사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여사 측은 특검팀의 출석 요청에 응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