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인천서 경인선 주안∼부평역 한때 운행 중단
황정환 2025. 8. 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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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선 주안역에서 부평구 부평역까지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집중호우로 중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만 비가 많이 내려 잠시 운행을 멈췄다"며 "인천∼주안, 부평∼청량리 등 다른 구간은 정상적으로 운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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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다.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선 주안역에서 부평구 부평역까지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집중호우로 중단됐다.
이후 코레일은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1시간 5분 만인 낮 12시 15분께 양방향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만 비가 많이 내려 잠시 운행을 멈췄다"며 "인천∼주안, 부평∼청량리 등 다른 구간은 정상적으로 운행했다"고 말했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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