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아들, 고열에 병원行…"약 먹어도 다 토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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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아픈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은형은 "지금 새벽 세 시 반이고 현조가 지금 열이 38.5도여서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이고 있다"며 고열로 힘들어하는 아들의 상태를 알렸다.
약을 먹인 뒤 현조의 열은 37.7도까지 떨어졌으나 이은형은 밤새 아이를 돌보느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모습이었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코미디언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자연임신으로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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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아픈 모습을 공개했다.
채널 '기유TV'에는 지난 12일 '{육아로그} 엄마 나 돌치레 할건데 준비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은형은 "지금 새벽 세 시 반이고 현조가 지금 열이 38.5도여서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이고 있다"며 고열로 힘들어하는 아들의 상태를 알렸다. 이어 "새벽 세 시 반에 현조가 일어났길래 배가 많이 고플 것 같아서 우유를 줬는데 우유를 먹자마자 다 토했다"고 설명했다.
약을 먹인 뒤 현조의 열은 37.7도까지 떨어졌으나 이은형은 밤새 아이를 돌보느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모습이었다.


이어진 장면에서 이은형은 현조의 열이 잠시 떨어져 안심했지만 다시 39도까지 오르며 결국 병원을 찾았다. 현조는 생애 첫 혈액검사를 받았고 작은 손가락에 주사 맞은 자국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병원에서 돌아온 후에도 현조는 물설사 증상을 보이며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은형은 "해열제와 감기약을 먹이고 누웠는데 갑자기 물설사를 해서 침대 시트와 바닥을 여러 번 갈았다"고 말했다.
현조가 아팠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일 같은 채널에서 이은형은 현조가 장염에 걸렸다고 전했다. 그는 "현조가 장염에 걸리고 엉덩이에 기저귀 발진까지 생겨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내일은 아무 일 없이 잘 지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코미디언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자연임신으로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기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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