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대로 이뤄지는 중"
CBS노컷뉴스 박희원 기자 2025. 8. 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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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는 13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특이사항 없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또 "오염수 이송 유량과 해수 취수량 역시 계획 범위 내에 있다"고 강조했다.
원안위가 분석한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까지 방류된 오염수는 총 2502㎥(세제곱미터)였고 삼중수소 배출량은 총 1조865억Bq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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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이송 유량과 해수 취수량도 계획 범위 내"
도쿄전력, 지난달부터 13차 방류 시작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연합뉴스
도쿄전력, 지난달부터 13차 방류 시작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3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특이사항 없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채취한 시료에서는 리터당 373~499Bq(베크렐)의 삼중수소가 측정되어, 배출목표치인 리터당 1500Bq을 만족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원안위는 또 "오염수 이송 유량과 해수 취수량 역시 계획 범위 내에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쿄전력은 지난달 1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13차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
원안위가 분석한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까지 방류된 오염수는 총 2502㎥(세제곱미터)였고 삼중수소 배출량은 총 1조865억Bq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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