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한여름에 털가방‥일찍 출격한 가을 여신

서유나 2025. 8. 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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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패셔니스타의 자태를 뽐냈다.

엄정화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 발표를 마치고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로 엄정화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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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엄정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엄정화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패셔니스타의 자태를 뽐냈다.

엄정화는 8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 발표를 마치고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 발표회 당시 밀착되는 레이스 패턴 드레스를 입었던 엄정화는 긴소매 롱드레스로 갈아입은 모습. 센스 있게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퍼가방을 매치한 엄정화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가을 여신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미쳤다", "너무 아름다워요", "왜 자꾸 더 이뻐지시고 젊어지시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로 엄정화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는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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