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뺀 권미진 셋째 임신 중 청천벽력 “약 못 먹어, 밤새 아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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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권미진이 셋째 임신 중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권미진은 8월 12일 소셜 계정에 "어제부터 온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엔 귀가 아파 병원 갔더니 중이염이래요"라며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는데 다소 안전한 거지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 약은 사실 없대요. 그래서 못 먹고 있는데 혹시 임신 중 중이염이 오셨던 분 계실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권미진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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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이 셋째 임신 중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권미진은 8월 12일 소셜 계정에 "어제부터 온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엔 귀가 아파 병원 갔더니 중이염이래요"라며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는데 다소 안전한 거지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 약은 사실 없대요. 그래서 못 먹고 있는데 혹시 임신 중 중이염이 오셨던 분 계실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권미진은 "나은이는 유치원 가고 아직 안 다니는 우리 아들 엄마 따라 세 시간을 얌전하게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함께 병원 다녀 주는데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났고 오빠가 출근했다가 보러 왔는데 또 2차 눈물이 주룩. 아파서 우는 거 아니고 막 눈물이 자꾸만 나는 거 이거 어쩌나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권미진은 "눈물이 주루룩 흐를 정도로 아파요. 온몸에 몸살기운과 함께 지난 밤을 꼴딱 새웠습니다"라며 "나은이 하원하면 영유아도 데려가야하고 저녁도 해먹여야 하고 엄마는 아프면 안되니까 계속 웃으며 힘을 내봅니다"고 전했다.
한편 권미진은 과거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을 통해 5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권미진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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