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워진 샷' 이예원, 시즌 4번째 우승 겨냥 [KLPGA 메디힐]

강명주 기자 2025. 8. 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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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개최된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은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그러면서 이예원은 "올 시즌에 (메디힐로) 구단을 옮기고 참가하는 첫 메인 스폰서 대회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경기 중에는 최대한 욕심내지 않고 차분하게 잘 풀어나가겠다"고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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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이예원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개최된다.



 



KLPGA 투어 대표주자 이예원은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대회를 건너뛴 이예원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이 대회를 위해 아이언과 드라이버샷을 정교하게 치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덧붙여 이예원은 "샷이 중요한 코스로 페어웨이를 놓치면 버디 기회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티샷에 가장 집중해 플레이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예원은 "올 시즌에 (메디힐로) 구단을 옮기고 참가하는 첫 메인 스폰서 대회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경기 중에는 최대한 욕심내지 않고 차분하게 잘 풀어나가겠다"고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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