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홍석천이 여러 번 프러포즈…거절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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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방송인 홍석천 텐션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MC 홍석천·김똘똘은 임시완이 등장하자마자 계속 소리를 지르는 등 감탄했다.
이어 그는 홍석천이 높은 목소리로 반응하자 "열심히 사는 건 칭찬 받아 마땅하다. 석천 형님 만나면 모두가 파이팅 한 번만 외쳐 달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임시완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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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올라온 영상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115519277vhig.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방송인 홍석천 텐션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올라온 영상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MC 홍석천·김똘똘은 임시완이 등장하자마자 계속 소리를 지르는 등 감탄했다.
임시완은 "석천 형님이 사석에서 만나 몇 번이나 저에게 프러포즈를 하셨다"며 "더 이상 물러날 수가 없어서 결국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홍석천이 높은 목소리로 반응하자 "열심히 사는 건 칭찬 받아 마땅하다. 석천 형님 만나면 모두가 파이팅 한 번만 외쳐 달라"고 말했다.
이후 임시완은 지친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봤다. 이에 김똘똘이 괜찮냐고 묻자 "그래도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한 분이 비슷한 텐션이 있어서 (괜찮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비교해서 누가 더 힘듭니까"라고 질문했다. 임시완이 "매한가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임시완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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