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홍석천이 여러 번 프러포즈…거절 못 했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13. 1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방송인 홍석천 텐션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MC 홍석천·김똘똘은 임시완이 등장하자마자 계속 소리를 지르는 등 감탄했다.

이어 그는 홍석천이 높은 목소리로 반응하자 "열심히 사는 건 칭찬 받아 마땅하다. 석천 형님 만나면 모두가 파이팅 한 번만 외쳐 달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임시완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올라온 영상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방송인 홍석천 텐션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올라온 영상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MC 홍석천·김똘똘은 임시완이 등장하자마자 계속 소리를 지르는 등 감탄했다.

임시완은 "석천 형님이 사석에서 만나 몇 번이나 저에게 프러포즈를 하셨다"며 "더 이상 물러날 수가 없어서 결국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홍석천이 높은 목소리로 반응하자 "열심히 사는 건 칭찬 받아 마땅하다. 석천 형님 만나면 모두가 파이팅 한 번만 외쳐 달라"고 말했다.

이후 임시완은 지친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봤다. 이에 김똘똘이 괜찮냐고 묻자 "그래도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한 분이 비슷한 텐션이 있어서 (괜찮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비교해서 누가 더 힘듭니까"라고 질문했다. 임시완이 "매한가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임시완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았다"고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