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밥 먹자" 한 번에 오케이…망원동 왕자 인증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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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밥친구' 찾기에서 최초로 첫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 박은영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나와 망원동에서 식사할 집을 찾았다.

이들은 밥친구를 찾기 위해 한 아파트로 들어가던 와중 강아지 산책을 시키던 주민 한 명을 만났다.

또 박은영은 "김밥과 함께 먹을 국물 요리 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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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선 배우 안보현과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망원동에서 '밥친구'를 찾아 나섰다. (사진=JTBC '한끼합쇼' 캡처)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안보현이 '밥친구' 찾기에서 최초로 첫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 박은영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나와 망원동에서 식사할 집을 찾았다.

앞서 안보현은 출연진과 팀 나누기에서 "김희선 선배님의 파급력이 있다. 만약 실패했을 때 탁재훈 선배님과 제가 편의점에 있는 그림이 조금 그렇다"며 MC 김희선을 팀원으로 택했다.

이들은 밥친구를 찾기 위해 한 아파트로 들어가던 와중 강아지 산책을 시키던 주민 한 명을 만났다.

네 사람은 강아지에게 밥을 주며 좋아했다.

이후 안보현이 "같이 식사 어떠시냐"고 묻자 주민은 "집이 엄청 지저분하다"며 거절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제가 청소 같은 거 잘한다"며 어필했다.

또 박은영은 "김밥과 함께 먹을 국물 요리 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주민을 설득했고, 주민은 "이것도 인연인데 좋다"며 부탁을 들어줬다. 이에 김희선은 "이건 기적"이라며 좋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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