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윤남노, '찐' 단골집 공개한다...'셰프의 이모집'

김현숙 기자 2025. 8. 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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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이 셰프들의 '찐' 단골집 공개를 예고했다.

13일 디즈니+의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셰프의 이모집'이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편,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은 오는 26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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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첫 공개

(MHN 강혜민 인턴기자)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이 셰프들의 '찐' 단골집 공개를 예고했다.

13일 디즈니+의 신개념 예능 프로젝트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셰프의 이모집'이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셰프의 이모집'은 음식과 사람 사이에 스며든 추억을 소환하고 셰프들의 맛집 꿀팁까지 더한 신개념 힐링 먹방 예능이다. K-POP 그룹 하이라이트의 리더이자 먹방의 아이콘 윤두준과 함께 김민성, 데이비드 리, 임태훈, 윤남노 네 명의 셰프가 매주 새로운 셰프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이 담긴 식당을 찾아가 음식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고 싶은 숨은 노포를 발견하는 재미와 맛잘알 셰프들의 미식적 해석은 물론, 셰프와 식당 이모들 간의 찐한 케미까지 더해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조리복을 벗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를 즐기는 셰프들의 일상을 일러스트로 담아 눈길을 끈다. '셰프들은 어디서 밥 먹지?'라는 문구는 대한민국의 식탁을 책임지는 최고의 셰프들이 주방을 떠나 맛있는 음식을 찾아 즐기는 평범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임을 예고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맛도리 5형제'라 불리는 다섯 출연진이 매주 새롭게 찾아오는 게스트 셰프의 단골 식당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인정한 '이모집'에는 과연 어떤 특별함이 숨겨져 있을지 매주 군침 도는 에피소드가 예고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주방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셰프들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모카세'로 알려진 김미령 셰프와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까지 등장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저마다의 추억이 깊이 우러난 진국 같은 맛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구독자들의 입맛은 물론 감성까지 가득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은 오는 26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된다.

 

사진=MHN DB,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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