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자 1위 박소현, ITF 라이프치히 복식 우승 끝으로 독일 원정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여자 랭킹 1위 박소현(강원도청)이 독일에서 열린 ITF 라이프치히 국제여자테니스투어(W50)에서 복식 우승을 달성했다.
-이사벨라 시니코바(불가리아) 조에게 6-1 6-4로 완승을 거두고 통산 7번째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월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ITF 투어 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W50 등급 단식 우승을 차지한 박소현은 이번 시즌 단식 2회, 복식 3회 우승에 성공하며 11일 커리어하이 284위까지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자 랭킹 1위 박소현(강원도청)이 독일에서 열린 ITF 라이프치히 국제여자테니스투어(W50)에서 복식 우승을 달성했다.
박소현은 핑탄 플리푸체(태국)와 페어를 이뤄 9일(현지시간) 열린 결승전에서 롤라 기자(독일)-이사벨라 시니코바(불가리아) 조에게 6-1 6-4로 완승을 거두고 통산 7번째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소현은 지난 7월 27일 호르브에서 열린 W35 등급 대회에서 통산 8번째 투어 단식 우승을 기록했고 5주에 걸친 독일 원정 마지막 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5주 동안 보내주신 지원에 감사하다. 내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지난 3월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ITF 투어 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W50 등급 단식 우승을 차지한 박소현은 이번 시즌 단식 2회, 복식 3회 우승에 성공하며 11일 커리어하이 284위까지 올랐다.
한편, 싱가폴 원정에 나선 김채리(부천시청)는 지난 10일 ITF 싱가폴 투어(W15) 1차 대회에서 일본의 아라카와 하루나에게 4-6 0-6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