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중국산 강재에 반덤핑 조사 개시…1년 내 결론

윤창현 기자 2025. 8. 13.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이 한국과 중국산 수입 강재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한다고 교도통신이 오늘(13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재무성과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일본제철과 고베제강소 등 4개 업체가 피해 신고를 한 데 따라 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중국 기업 등의 철강 과잉 생산은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일본 정부는 지난 7월 중국과 타이완산 니켈 계통의 스테인리스 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기아연도금강판(EGI)

일본이 한국과 중국산 수입 강재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한다고 교도통신이 오늘(13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재무성과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일본제철과 고베제강소 등 4개 업체가 피해 신고를 한 데 따라 조사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제품은 용융 아연 도금 강판 및 강대로, 가드레일이나 주택 건자재 용도 등으로 쓰입니다.

조사는 원칙적으로 1년 이내에 종료됩니다.

교도통신은 "중국 기업 등의 철강 과잉 생산은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일본 정부는 지난 7월 중국과 타이완산 니켈 계통의 스테인리스 강판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