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X이승연, 소름돋는 악역 모녀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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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과 이효나가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욕망과 배신으로 소름 돋게하는 빌런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두 여성이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거짓말 전쟁과 인생 역전기를 그린다.
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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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로 활약한 이효나, 100대 1 경쟁 뚫고 주영채 역 발탁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이승연과 이효나가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욕망과 배신으로 소름 돋게하는 빌런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두 여성이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거짓말 전쟁과 인생 역전기를 그린다.
연출은 지난 2024년 방영된 드라마 스페셜 '핸섬을 찾아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손석진 감독이 맡았고, 집요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아온 이도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마녀의 게임' '비밀과 거짓말' 등을 통해 호흡을 맞춰온 두 제작진은 하반기 안방극장에 중독성 높은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연은 주영채(이효나)의 엄마이자 주하늘(설정환)의 의붓엄마 공난숙을 맡아 냉혹하고 집요한 악역 연기를 펼친다. 명동에서 사채업을 하던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돈 벌이 수완과 타고난 미모, 독기를 지닌 난숙은 사랑보다 돈을 우선시하며, 딸 영채를 대신해 거짓 신분으로 차정원(이시아)을 이용하려 한다. 이승연은 6년 만의 KBS 일일극 복귀작에서 딸마저 버리는 독한 모성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효나는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영채 역에 발탁됐다. 주영채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을 안고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친구 차정원을 질투해 위기에 몰아넣는다. 진세훈(한기웅)과의 결혼을 피하려다 오히려 세훈이 차정원에게 마음을 주자 분노에 휩싸이고, 심지어 어머니마저 차정원을 앞세우자 위험한 계략을 꾸민다. 광고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이효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강렬한 악역 변신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돈보다 천륜을 선택한다는, 우리가 익숙하게 믿어온 모성의 기적에 대해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질 것"이라며 "이시아, 이일화, 이승연, 최종환, 박철호, 설정환, 한기웅, 이효나, 윤지숙 등 최강 라인업이 만들어낼 '친밀한 리플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매니지먼트 런, 마스크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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