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영수, 정숙에 노빠꾸 직진…정숙 홀라당 넘어갔다?

이유민 기자 2025. 8. 13.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27기 영수가 마침내 '정친자'(정숙에 미친 남자)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그동안 '장거리 부담'으로 정숙을 피했던 영수가, 솔로나라 27번지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정숙의 마음을 붙잡기 위한 직진 고백을 감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 말미에는 '정친자'로 완전히 변신한 그의 진심이 정숙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Plus·ENA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나는 SOLO' 27기 영수가 마침내 '정친자'(정숙에 미친 남자)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그동안 '장거리 부담'으로 정숙을 피했던 영수가, 솔로나라 27번지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점에서 정숙의 마음을 붙잡기 위한 직진 고백을 감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영수는 4일 차 밤, 정숙을 따로 불러 "원래 내가 널 첫인상 선택했잖아. 난 첫인상이 안 변하는 사람"이라며 처음 본 순간부터 반했던 감정을 고백했다. 그는 "바람에 머리카락과 치맛자락이 흔들리던 네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때 반했다"고 덧붙였다.

ⓒSBS Plus·ENA

이어 "너한테 대시하면 마음이 쏠려 다른 사람을 알아볼 기회가 없어질까 봐 아예 대화를 만들지 않았다"는 속내를 밝히며, 짧은 대화 속에서도 설렘을 느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숙은 "지금은 좀 늦지 않았나 싶다. 많은 사람이 엮여 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정숙의 반응에 영수는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내쉬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잘하지, 저 미친 놈 아니냐"며 자책했다. 방송 말미에는 '정친자'로 완전히 변신한 그의 진심이 정숙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6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4.04%(수도권 유료방송가구 합산)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올랐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집계 '펀덱스 차트'(8월 5일 발표)에서도 'TV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