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복절 연휴에 21만6천명 제주 간다

송태희 기자 2025. 8. 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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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0일 제주지역이 흐리고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올해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항공과 선박을 이용해 21만6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기간(2024년 8월 14일∼18일) 21만2천882명보다 1.5% 증가한 수치입니다. 

날짜별로 보면 13일 4만명, 14일과 15일 각 4만8천명, 16일 4만2천명, 17일 3만8천명 등입니다. 

국내선 출발·도착 항공편은 총 1천127편으로 지난해 1천107편보다 1.8%(20편), 국제선 항공편은 162편으로 지난해 139편보다 16.5%(23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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