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천문우주센터, 16일부터 야간 천체관측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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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이 매주 변화하는 밤하늘을 직접 관측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야간 천체관측은 별과 우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방학 및 휴가 중인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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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천학 기자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이 매주 변화하는 밤하늘을 직접 관측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간 천체관측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관람객은 508㎜ 대형 반사망원경 등 여러 관측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계절별 별자리와 여러 천문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야간 천체관측은 별과 우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방학 및 휴가 중인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측 일정은 기상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실내 체험으로 대체될 수 있어 사전 안내를 꼭 확인해야 한다. 관측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천천문우주센터 홈페이지(portsk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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