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신경마비' 김윤아, ♥치과의사 두고 짐 쌌다…"가면 여유로울 것 같아"

정다연 2025. 8. 13.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우림 김윤아가 해외로 떠났다.

한편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윤아는 2011년, 8번째 정규 앨범을 만든 후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뇌 신경 마비가 찾아왔다.

김윤아는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통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윤아 SNS


자우림 김윤아가 해외로 떠났다.

김윤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기 출장 시작! 출장 전 업무량이 많았어서 (개미 지옥 맛) 가면 오히려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만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윤아는 차에 큰 캐리어 3개를 담고 공항으로 떠나는 듯한 모습. 특히 남편 없이 오랜 해외 체류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윤아는 2011년, 8번째 정규 앨범을 만든 후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뇌 신경 마비가 찾아왔다.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고 밝힌 그는 현재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김윤아는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통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며 "사실은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사진=김윤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