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 급등한 엔터주, 차익실현에 약세…JYP 8%대 ↓[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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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급등했던 엔터주들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중이다.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8%대 급락했다.
하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크게 내렸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급락하자 앞서 역대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한 에스엠(041510)(-3.84%)과 하이브(352820)(-1.60%), 흑자 전환을 발표한 YG엔터테인먼트(122870)(-2.15%)에서도 차익 매물이 나오며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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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이달 들어 급등했던 엔터주들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중이다.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8%대 급락했다.
13일 오전 10시 33분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6900원(8.31%) 내린 7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7만 43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JYP는 지난 4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 기준 6만 9700원에서 전날 8만 3000원까지 19.08% 오른 바 있다.
하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크게 내렸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급락하자 앞서 역대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한 에스엠(041510)(-3.84%)과 하이브(352820)(-1.60%), 흑자 전환을 발표한 YG엔터테인먼트(122870)(-2.15%)에서도 차익 매물이 나오며 하락 중이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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