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서귀포 공영 관광지 반값 할인 [모르면손해]

제주방송 신동원 2025. 8. 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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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주 서귀포시 내 공영 관광지를 반값에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립니다.

서귀포시는 내일(14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서귀포시 소재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공영 관광지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장객들은 행사 기간 중 영수증(종이, 모바일 등)을 지참해 관광지를 방문하면 됩니다.

영수증은 해당 기간에 서귀포시 내 음식점에서 결제한 내역으로 호텔 부대시설 식당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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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31일 진행...지역 음식점 영수증 지참해야
제주 서귀포 천지연폭포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주 서귀포시 내 공영 관광지를 반값에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립니다.

서귀포시는 내일(14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서귀포시 소재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공영 관광지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장객들은 행사 기간 중 영수증(종이, 모바일 등)을 지참해 관광지를 방문하면 됩니다. 적용 관광지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 산방산·용머리해안, 감귤박물관 등 6곳입니다. 본래 입장료는 성인 기준 1인당 1500~2500원 수준입니다.

영수증은 해당 기간에 서귀포시 내 음식점에서 결제한 내역으로 호텔 부대시설 식당은 제외됩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관광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음식점 매출 증대를 통해 시민·소상공인 체감도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습니다.

문의 =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064-760-6303)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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