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임성한 작가, 내년 ‘닥터신’으로 컴백 “주조연 모두 오디션 발탁”[공식]

김명미 2025. 8. 13.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 CHOSUN이 '드라마 강자'로 거듭날 것을 알렸다.

특히 TV CHOSUN 미니시리즈는 광활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한계 없는 작품 라인업과 연기파 배우들의 재발견, 초대형 작가들과의 컬래버를 선도하며 국내 드라마판의 와일드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상반기 방송될 피비(Phoebe, 임성한)작가의 신작 '닥터신'이 TV CHOSUN 드라마 라인업의 쇄기를 박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한(피비, Phobe) 작가
TV CHOSUN
TV CHOSUN

[뉴스엔 김명미 기자]

TV CHOSUN이 ‘드라마 강자’로 거듭날 것을 알렸다.

TV CHOSUN은 2011년 개국이래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특히 TV CHOSUN 미니시리즈는 광활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한계 없는 작품 라인업과 연기파 배우들의 재발견, 초대형 작가들과의 컬래버를 선도하며 국내 드라마판의 와일드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8월 13일 TV CHOSUN이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상반기를 휘몰아칠 ‘드라마 강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TV CHOSUN 드라마 새 슬롯은 화제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쌍끌이 흥행’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오는 9월 6일 첫 방송될 ‘컨피던스맨 KR’은 ‘명실공히 글로벌 연기파 배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사기계 어벤져스’ 3인방으로 변신해 차원이 다른 ‘K-케이퍼 코믹물’의 쾌감을 전달한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오징어 게임 2, 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글로벌 팬심을 휘어잡은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주연을 맡은 ‘컨피던스맨 KR’은 시청층 확대는 물론 ‘K-케이퍼물’이 전달하는 도파민의 참된 재미를 널리 알리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김희선-한혜진-진서연으로 이어지는 ‘초호화 여배우 라인업’으로 굵직한 여성연대를 펼친다. ‘영원한 레전드’ 김희선을 필두로 ‘고급미의 원조’ 한혜진, ‘열연의 정석’ 진서연이 힘을 합쳐 진솔한 ‘마흔 하나의 성장통’을 그린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세 여배우가 불혹의 세 친구로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연기 맛집’은 물론 탄탄한 여성연대가 강점인 ‘공감 만점 드라마’의 공력을 드러내며 센세이션을 이끌 ‘2050 여심 대동단결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2026년 상반기 방송될 피비(Phoebe, 임성한)작가의 신작 ‘닥터신’이 TV CHOSUN 드라마 라인업의 쇄기를 박는다. ‘닥터신’은 피비(Phoebe, 임성한)작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멜로 드라마’이며 주조연 배우 모두를 오디션을 통해 발탁했다.

TV CHOSUN 측은 “양질의 콘텐츠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드라마 강화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라며 “종편 드라마의 새 역사를 썼던 TV CHOSUN 드라마의 비상을 주목해달라”라고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