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스틸하트클럽’ 이끈다 “밴드 큐레이터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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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을 통해 전혀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 문가영은 하반기에도 '스틸하트클럽' 단독 MC,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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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은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등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모여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 자리를 두고 펼치는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다.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담아낼 이번 프로그램에서 문가영은 참가자들의 여정을 가장 가까이 지켜보는 ‘첫 번째 관객’이자 감정선을 이끄는 내레이터로 활약한다.
제작진은 “문가영은 따뜻한 공감력과 섬세한 감성을 지닌 진행자로 참가자들의 서사를 진심으로 전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며 “세계관과 청춘 스토리를 보여주고 좋은 음악을 소개하는 ‘밴드 큐레이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을 통해 전혀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 문가영은 하반기에도 ‘스틸하트클럽’ 단독 MC,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Mnet ‘스틸하트클럽’은 10월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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