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한국 오기 싫냐"…광복절 앞두고 욱일기 올려 뭇매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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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공연을 앞둔 밴드 오아시스가 SNS에 욱일기가 표현된 영상을 게재해 국내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최근 오아시스는 공식 SNS에 "'모닝글로리'의 새로운 비주얼을 확인하라"는 글과 함께 짧은 비주얼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이 영상에 삽입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일본 제국주의 상징이자 전범기인 욱일기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게 그려져, 국내 누리꾼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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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공연을 앞둔 밴드 오아시스가 SNS에 욱일기가 표현된 영상을 게재해 국내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최근 오아시스는 공식 SNS에 "'모닝글로리'의 새로운 비주얼을 확인하라"는 글과 함께 짧은 비주얼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이 영상에 삽입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일본 제국주의 상징이자 전범기인 욱일기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게 그려져, 국내 누리꾼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특히 광복절을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에서 게재된 영상이었기에 더욱 분노를 불렀다.
누리꾼들은 "한국 올 생각 없는거냐", "이 타이밍에 갑자기?", "아시아 투어 전에 역사 공부부터 하라"고 비판 의견을 쏟아냈다.
앞서 오아시스는 멤버 리암 갤러거가 지난달 자신의 SNS에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표현인 '칭총'을 남겨 물의를 빚었다. 항의가 빗발치자 리암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 나는 절대 차별하지 않는다"고 사과했다.
한편 오아시스는 오는 10월 2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오아시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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